20120112

from Daily 2012/01/12 21:04

너무 오랜만에 쓰는거라 너무 어색하네요.

전엔 반말을 썼는지 어쨌는지 기억도 안나고.

사진 올리는법도 잠시 까먹었습니다.

이제 직원도 뽑고 조금 여유가 생긴것 같아요.

이시간에 제블로그에 이렇게 끄적이고 있는걸 보면요.

2011년은 저에겐 정말 축복과도 같은 한해였습니다.

설렘반 걱정반으로 시작한 작은사업이 다행히 망하지 않고

많이 바빴지만 예상보다 빠른시간안에 조금이나마 이룬것도 있구요.

사랑하는 가족이랑 더욱더 돈독해졌습니다.

저희가 살 집이 생겼고 제 분수에 맞지 않는 좋은 자동차도 생겼구요.

그리고 올해엔 결혼까지 하게 되는군요. ^^

가끔씩 블로그 보러 오시는분들이 간혹 있다는데 자주 업뎃을 하겠다는 약속은 드리진
못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없애진 않겠습니다.^^

많이 늦었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012/01/12 21:04 2012/01/12 21:04

space2place

from Daily 2011/07/27 00:56



두번째 프로젝트

space2place.co.kr

thisplace.co.kr

조그맣게 시작해봅니다.
2011/07/27 00:56 2011/07/27 00:56

FENNEC

from Daily 2011/06/17 16:06
1. www.fennec.co.kr
    맥이랑 아이폰에서 열리지 않는다는 점은 몹시 쪽이 팔리지만.
    코딩작업은 내능력밖인거 같아 외주를 줬는데 이모양...ㅜㅜ
    다시 제대로 리뉴얼 해야지.

    커밍쑨.



2. FENNEC.

    첫프로젝트.

    생각보다 반응이 괜찮아 요즘 정신이 없다.

    두번째프로젝트 준비중.

    커밍쑨.




3. 사무실에 에어컨놔드려야겠어요.

    커밍쑨.



4. 다음주부터 폭풍다이어트.
 
    올여름엔 수영장좀 가보자.

    커밍쑨.


2011/06/17 16:06 2011/06/17 16:06

20110418

from Daily 2011/04/18 15: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돌잔치 & 결혼식 전용 커플룩 (같이 다녀야 좀 덜 챙피함)
2011/04/18 15:47 2011/04/18 15:47

대구

from Daily 2011/04/1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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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안녕??
얘 이름이 대구입니다.
하도 정신없는 놈이라 가만히 있는 사진이 손에 꼽네요.
2011/04/14 12:05 2011/04/14 12:05

20110228

from Daily 2011/02/28 17:24
1. 빌어먹을 현대카드. 카드대금결재가 이틀 늦어졌다고 월요일 아침 9시 10분부터 전화와서 니 카드 정지되기 싫으면
    40만원 언능 입금하라고 아침부터 기분나쁘게 협박조로 지랄 하길래 ㅅㅂ지금 당장 다 입금할테니 현대카드 4장있는거
    전부 해지시켜달라고 맞지랄 했더니 그 언니 졸라 쿨하게 알겠고 해지신청은 1577-6000번으로 해지신청하셈 이지랄.
    나 또한 졸라 쿨한 남자니까 바로 전화해서 바로 지금 당장 라잇 나우 해지시켜 달래니까 포인트가 몇만점 남았는데
    어쩌구 그러길래 됐고 라잇나우 그냥 카드해지가 아니라 아예 그 회사에서 나를 제명 시켜달라고 했더니 그건 또 바로
    안된다네.
    현대카드를 썼던 이유는 딱 하나다. 카드디자인이 그나마 예뻐서.
    7년여동안 지른게 얼만데 포인트도 발톱의 때만큼 쌓여있고 현대카드에서 할인받은건 메가박스에서 팝콘살때 밖에 없었
    구나. 아 진짜 그동안 이딴걸 왜썼을까?
    게다가 현대카드 광고에 나오는 컴퓨터는 전부 간지 나는 맥인데 정작 맥os에서는 현대카드홈페이지는 물론이고 프라이
    빗, 모마온라인스토어까지 제대로 열리는게 하나도 없어.
    Netscape 6.0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5년동안 팝업창이 뜨고 있어.
    빌어먹을 현대카드. 현대가 붙은 브랜드는 이제 다 싫다. 횬다이자동차는 초딩때부터 싫어했고 횬다이 카드는 이제부터
    저주해줄테다. 백화점중에서 횬다이백화점도 제일 촌스러.
    아놔 빌어먹을 현대카드.

2. 이제 뭔가 됐다 싶으면 다른 문제가 생기고.
    그걸또 해결했다 싶으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고.
    어느정도 시행착오가 있을 거란 것과 쉬운일은 아닐꺼라 각오하고 덤빈일이지만 생각보다 훨씬 어렵군.
    그래도 잼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2011/02/28 17:24 2011/02/28 17:24

20101114 _ 설악산

from Daily 2011/02/28 16:25










2011/02/28 16:25 2011/02/28 16:25

2011021

from Daily 2011/02/16 12:31
머릿속이 뭔가 하나로 가득차 있는 느낌으로 있은지.
설레면서 두렵기도한 감정과 여러가지 스트레스로 불면증에 시달린지 한달째.
하지만 잠들기 전에 느끼는 두근거림과 설레임이 너무 좋다.
잘되면 좋겠지만 잘 안되더라도 후회는 하지않게.

회사를 다니면서 내 일을 할수 있는게 너무 고맙고
약간은 좁지만 아주적은 돈으로 나만의 공간이 생긴 것도 고맙고
내일처럼 열심히 도와주는 사람들에게 너무 감사하다.
언젠가 크게 보답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면 좋겠다 히히

오늘밤도 내일 할일 생각으로 두근거리다가 잠들겠지.


2011/02/16 12:31 2011/02/16 12:31

20101212

from Daily 2011/02/16 12:00








2011/02/16 12:00 2011/02/16 12:00


밥 싱클레어의 타지 마할 이래 최고 신나는 음악.
Up & Over it 의 핸드댄스 버젼도 잼나.
2010/12/27 12:03 2010/12/27 12:03